아론 그윈의 새로운 도전

UCI 다운힐 월드컵 5회(년) 챔피언의 대기록을 수립한 아론 그윈은 다운힐의 상징이나 다를바 없습니다. 올해 초, 인텐스 팩토리 레이싱 (Intense Factory Racing, IFR) 을 인수한 아론 그윈은 팀을 재정비하여, 니코 멀라리 (26) 를 새롭게 영입했습니다. 또다른 팀원 잭 모어 (24) 와 니코 멀라리는 대회를 거듭할수록 성적이 향상되고 있고, 2019 m29 FRO로 시작한 아론 그윈은 시즌 거의 마지막 무렵에 279 (전륜 29인치, 후륜 27.5인치) 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. 지치지 않는 아론 그윈의 열정을 응원하면서, 2020년에는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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